‘코딩아이(Coding Ai)’ 유아 로봇 코딩 프로그램 정식 런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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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이처럼 코딩하고,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
‘코딩아이(Coding Ai)’ 유아 로봇 코딩 프로그램 정식 런칭
“로봇 강아지가 장애물을 넘고, 드론이 물 위를 달리고, 휴머노이드가 아이 목소리로 대답한다!”
㈜원더원이 야심 차게 선보인 유아 전용 로봇 코딩 프로그램 ‘코딩아이’가 출시 초부터 유치원·어린이집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다.
코딩아이는 단순히 ‘코딩을 가르치는’ 프로그램이 아니라, 만 3~5세 유아의 발달 단계에 딱 맞춘 3단계 성장 여정(STEP1 입문 → STEP2 확장 → STEP3 심화)으로 구성되어 있다. 학기마다 완전히 새로운 로봇 교구 2종씩 총 6종(Quri·Arty·Minky·Rover·CodeWing·MechaBrick)이 등장해 아이들이 “이번엔 어떤 로봇 친구가 나올까?” 하며 매 수업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든다.
특히 시장 최초 타이틀을 3개나 거머쥐며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.
① 국내 유아 코딩 교육 최초 ‘옴니 휠(8륜 구동)’ 로봇 강아지 ‘밍키(Minky)’
② 국내 유아 코딩 교육 최초 ‘공중·육상·수상 3 in 1’ 멀티 드론 ‘코드윙(CodeWing)’
③ 휴머노이드 로봇 ‘큐리(Quri)’가 단순 순차 명령을 넘어 반복·조건 알고리즘까지 구현 가능하도록 설계
이 세 가지 ‘최초’는 모두 로봇&코딩교육 No.1 크리에이터 ‘태지쌤’(유튜브 태지쌤)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
완성도를 더욱 높였다.
“아이들이 로봇을 만지작거리며 ‘왜 안 될까?’ ‘이렇게 해볼까?’ 하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. 정답이 정해진 교구가 아니라, 틀려도 괜찮은 ‘팅커링(Tinkering)’ 철학을 담았습니다.”
─ 태지쌤(코딩아이 총괄 개발자)
코딩아이는 1인 1교구 원칙으로 운영돼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이 로봇을 집으로 가져간다. 집에서도 부모와 함께 놀며 자연스럽게 복습하고, 형제자매와 공유하며 코딩 개념을 확장할 수 있다.
교육 내용은 교육부 소프트웨어 교육 운영 지침을 완벽 반영하면서도 AI 리터러시(인공지능 센서·추론·편향·사회적 영향 등)까지 포함해 ‘컴퓨팅 사고력 × AI 리터러시’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.
원더원 관계자는 “기존 프로그램들은 연령 구분 없이 같은 로봇을 2~3년 반복 사용하지만, 코딩아이는 매 학기 새로운 로봇과 만나는 설렘을 주고, 교사 부담은 확 줄였다”며 “PPT·영상·활동가이드 완비로 담임 선생님이 전문 강사처럼 수업할 수 있다”고 자신했다.
현재 코딩아이는 2026년 3월 새 학기부터 본격 도입을 앞두고 사전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.
그 시작이 바로 ‘코딩아이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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